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다음달 5일부터 30일까지 부산 광안리 해변에 브랜드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공간 '메르세데스 미(Mercedes me)'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 신사동에 문을 연 메르세데스 미는 1만500명이 방문했다.
올해 운영되는 메르세데스 미는 카페 컨셉트로 C클래스 차량 전시, 시승, 메르세데스 벤츠 컬렉션 아이템 판매 등을 진행한다. 8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에는 디제이 나이트, 매주 토요일에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