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8월 부산 동래구 낙민동 133-3 일원에 '동래 꿈에그린'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7월 22일 밝혔다.

한화건설이 8월 부산 동래구 낙민동에 선보이는 '동래 꿈에그린' 투시도.

동래 꿈에그린은 지하 2층에서 지상 46~49층으로 이뤄진 4개 동으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이며 총 73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낙민동은 부산에서 학군이 좋은 곳으로 꼽히는 동래구에 있고, 온천천 시민공원 등 인근 주거환경이 좋은 지역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과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복선전철인 동해남부선의 동래역(2016년 개통 예정)이 가까이 들어설 계획이라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을 잇는 부산 핵심권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동래 꿈에그린은 4베이(발코니와 맞닿은 방·거실이 4개),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분양홍보관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센텀큐빌딩 2층에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무동 1129-7에 열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