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뮤직비디오 캡처

원더걸스가 컴백을 예고해 화제인 가운데 원더걸스에 다시 합류하는 선미의 솔로 활동 시절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 선미는 지난해 미니앨범 '보름달'로 활동하면서 파격적인 노출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당시 원더걸스 선미는 완벽한 하의 실종 의상으로 허벅지를 드러낸 채 무대에 올라 '19금' 안무를 소화해냈다.

한편 지난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선예와 소희가 공식 탈퇴하고 선미가 다시 합류함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기대된다.", "원더걸스, 얼른 다시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