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월 = 한일은행과 상업은행 합병, 통합 한빛은행 출범.

▲2001년 3월 = 우리금융지주 설립. 한빛·평화·광주·경남은행·하나로종금, 우리금융에 편입.

▲2001년 12월 = 한빛·평화은행 합병.

▲2002년 5월 = 한빛은행, 우리은행으로 사명 변경.

▲2002년 6월 = 우리금융, 증시 상장으로 정부 보유지분 11.8% 매각.

▲2003년 7월 = 우리은행, 우리종금(옛 하나로종금) 합병.

▲2004년 9월 = 1차 블록세일로 우리금융 지분 5.7% 매각.

▲2004년 12월 = 우리금융, LG투자증권 인수.

▲2005년 3월 = 우리증권·LG투자증권 합병.

▲2007년 6월 = 2차 블록세일로 우리금융 지분 5% 매각.

▲2007년 11월 = 금융지주회사법상 우리금융 매각 시한 삭제.

▲2009년 8월 = 2008년 2월 정부 조직개편으로 폐지됐던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재출범.

▲2009년 11월 = 3차 블록세일로 우리금융 지분 7% 매각.

▲2010년 4월 = 4차 블록세일로 지분 9% 매각.

▲2010년 7월 30일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 의결.

▲2010년 9월 8일 = 우리금융 매각 주관사 선정.

▲2010년 10월 29일 = 우리금융 첫 번째 매각 공고.

▲2010년 11월 26일 = 우리금융 입찰 참가의향서(LOI) 접수 마감(11곳 신청).

▲2010년 12월 13일 = 우리금융 독자민영화 컨소시엄 입찰 참여 포기 선언.

▲2010년 12월 17일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우리금융 민영화 중단 선언.

▲2011년 5월 16일 = 산은, 우리금융 인수와 민영화 동시 추진 로드맵 발표.

▲2011년 5월 17일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우리금융 민영화 추진 재개 선언. 금융지주사가 금융지주사 인수시 지분 95% 이상 취득해야 하는 금융지주사법 시행령 완화해 금융지주사의 우리금융 매각입찰 참여 허용 추진.

▲2011년 5월 18일 = 우리금융 두 번째 매각 공고.

▲2011년 6월 14일 = 정부, 산은금융지주 우리금융입찰 참가 배제키로.

▲2011년 6월 20일 = 정부, 정무위원회서 정치권 동의 없는 금융지주사법 시행령 개정 포기 의사 발표.

▲2011년 6월 29일 = 우리금융 입찰참가의향서(LOI) 접수 마감(티스톤·보고펀드·MBK파트너스 참여).

▲2011년 8월 17일 = 우리금융 예비입찰 접수 마감. 1곳(MBK파트너스)만 참여해 우리금융 민영화 작업 중단.

▲2012년 3월 13일 = 우리금융 매각주관사 재선정.

▲2012년 4월 6일 = 매각주관사 간담회.

▲2012년 4월 29일 = 우리금융 민영화 재추진 발표.

▲2012년 4월 30일 = 우리금융 세 번째 매각 공고.

▲2012년 7월 25일 = KB금융지주, 정치권 반대 등으로 입찰 참여 포기 선언.

▲2012년 7월 27일 = 일괄매각 방식을 통한 민영화 시도 무산. 교보생명 컨소시엄 예비입찰 포기. 한 곳도 예비입찰에 응찰하지 않아 예비입찰 무산. 정치권, 우리금융 매각은 차기 정부에 넘기기로.

▲2013년 4월 12일 = 금융위 공자위 산하 '우리금융 민영화 TF' 1차 회의.

▲2013년 4월 18일 = 신제윤 금융위원장 "우리금융 민영화를 직(職)을 걸고 하겠다" 발언.

▲2013년 6월 1일 = 신제윤 금융위원장 '조속한 민영화'에 초점 맞춘 분리매각 추진 방침 발표.

▲2013년 6월 26일 = 금융위, 일괄매각 방식 배제한 지방은행·증권·우리은행계열 분리매각 방침 발표.

▲2013년 7월 15일 = 예보, 우리금융지주 산하 경남은행·광주은행과 지분 전량 매각 공고.

▲2013년 12월 23일 = 예보, 경남은행·광주은행 매각 본입찰. 경남은행은 경은사랑컨소시엄, IBK기업은행, BS금융지주 등 3곳 참여. 광주은행은 신한금융지주, JB금융지주, BS금융지주 등 3곳 참여.

▲2013년 12월 2일 = 예보, 우리F&I·우리파이낸셜 매각 본입찰. 우리F&I에는 KB금융지주, 대신증권, BS금융지주을 비롯해 사모펀드(PEF)인 IMM, KRR 등 5곳 참여. 우리파이낸셜은 KB금융지주와 대신증권 등 2곳 참여.

▲2013년 12월 6일 =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에서 우리F&I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신증권을, 우리파이낸셜은 KB금융지주를 선정.

▲2013년 12월 16일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우리투자증권·우리자산운용·우리아비바생명·우리저축은행) 매각 본입찰에 KB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파인스트리트 등 3곳 참여.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우리자산운용만 개별 인수하는 조건으로 참여.

▲2013년 12월 24일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NH농협금융지주 선정. 우리자산운용에는 키움증권이 선정.

▲2013년 12월 31일 =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경남은행·광주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경남은행은 BS금융지주를, 광주은행은 JB금융지주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014년 2월 24일 = 우리금융지주, 우리파이낸셜 지분 52.02%를 KB금융지주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2014년 4월 7일 = 우리금융지주, 우리F&I 지분 100%를 대신증권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2014년 4월 14일 = 우리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에 우리투자증권·우리투자증권·우리아비바생명·우리금융저축은행)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2014년 6월 13일 = 예보, JB금융지주와 광주은행 지분(56.97%) 매각 주식매매계약 체결.

▲2014년 6월 23일 = 금융위, 우리은행 지분 56.97%를 경영권 매각과 소수지분 매각 등 투트랙으로 추진하는 매각 방안 발표. 경영권 포함한 지분 30%를 일반경쟁입찰 매각과 투자자 대상으로 지분 26.97%(콜옵션으로 1주당 0.5주 부여)를 희망수량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 방침.

▲2014년 6월 30일 = 예보, BS금융지주와 경남은행 지분(56.97%) 매각 주식매매계약 체결.

▲2014년 9월 30일 = 예보, 우리은행 경영권 지분 매각공고.

▲2014년 10월 27일 = 예보, 소수지분 매각 공고.

▲2014년 11월 1일 =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에 합병. 존속법인은 우리은행. 합병으로 우리은행 대주주가 우리금융지주(100%)에서 예금보험공사(56.97%)로 변경.

▲2014년 11월 28일 = 우리은행 경영권 지분 매각 실패(유효입찰 성립하지 않됨)

▲2015년 5월 중순 = 아랍에미리트(UAE), 런던에서 소수지분 매각 투자설명회(IR) 개최

▲2015년 7월 21일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과점주주 매각 방식 도입키로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