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은 조석래 효성그룹 사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과 삼남 조현상 부사장이 지난 13일 각각 3만2471주, 2만9404주씩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지분율은 11.17%,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10.7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