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과 균이 거의 없는 100% 친환경 블루베리 재배 및 판매
지난해 6월부터,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으로 제공

친환경 블루베리 농원 100% 무농약 블루베리

친환경 블루베리 농원(대표 이강봉)의 100% 무농약 블루베리가 여름 수확 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친환경 블루베리 농원'이 재배하는 블루베리는 84종의 원소가 함유되어 있고, 1ml당 1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는 바닷물을 통해 균형을 맞춘 비옥한 토양에서 지하104m의 깨끗한 암반수로 재배한다. 또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블루베리 액비, 천매암액비, 산약초 액비, 천연키토산 액비, 물미역 액비, EM(Effective Micro_organisms)배양액, 광합성 배양액 등 각종 천연 영양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충과 균이 거의 없는 건강한 토양과 나무로 친환경 농장을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유입되는 충과 균을 방지하기 위해 황토유황, 카놀라유, 은행 잔액 등을 사용하여 100% 친환경 무농약 블루베리를 재배한다.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는 성인병 예방, 시력보호, 노화방지, 변비예방 등 네 가지 효능이 있다. 껍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피를 맑게 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며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여기에 비타민 A, E 함유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으로 인한 심장병과 당뇨병 예방에 효과도 있다. 안토시아닌은 혈관뿐 아니라 빛의 자극을 눈에 전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도와 시력보호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폴리페놀 성분으로 황산 화력이 뛰어나 뇌세포 노화 예방에 도움 되며 소장에서 당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시켜 장내 생기는 유해물질을 차단해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친환경 블루베리농원의 이강봉 대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놀러 와 블루베리를 세척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블루베리를 생산해나가는 것, 그것이 우리 농원의 가장 중요한 운영 철학"이라며 " 병충해 방지 차원에서 아내와 함께 직접 벌레, 잡초제거까지 철저히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친환경 블루베리 농원은 그 품질을 인정받아 지난해 6월부터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으로 블루베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친환경 블루베리 농원의 블루베리 판매기간은 수확이 끝나는 7월 하순까지이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4252-501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