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 기자입력 2015.07.16. 14:41아모레퍼시픽(090430)은 서경배 회장의 누나인 서혜숙씨가 이달 7일 보통주 1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서혜숙씨의 보통주 보유주식수는 52만1410주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