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걸그룹 스텔라의 파격적인 노출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논란이 됐던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스텔라는 과거 '19금 섹시 콘셉트'를 전면으로 내세운 신곡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는 '19금' 판정을 받아 성인 인증을 받아야만 볼 수 있다.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블랙스타킹에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수트를 입은 채 엉덩이와 가슴라인 등을 강조하는 과감한 동작들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은 속옷 차림으로 우유를 마시거나 상반신을 탈의한 채 욕조에서 각선미를 과시하고, 샤워 가운을 벗으며 뒤태를 노출하는 등 아슬아슬한 수위의 섹시함을 드러냈다. 특히 우유가 가슴골로 흐르는 모습과 다리를 넓게 벌린 채 바닥에 주저앉거나 엉덩이를 쓸어 올리는 안무 등은 보는 이들의 민망함을 자아낼 정도로 파격적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텔라, 스텔라 안타깝다", "스텔라, 왜 자꾸 이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스텔라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떨려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스텔라는 양 옆이 트인 야한 원피스를 입고 티팬티를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