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E!TV '키스 앤더 시티' 방송화면 캡처

신주아가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SBS E!TV '키스 앤더 시티'에 출연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신주아는 가슴이 깊게 파인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어 뛰어난 볼륨감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앞태는 물론 굴욕 없는 뒤태라인을 선보여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난해 신주아는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신주아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주아, 부럽다.", "신주아, 예쁘네.", "신주아, 태국사람이랑 결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