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같은 소속사로 활동중인 배우 배용준과 가수 겸 엔터테이너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신혼집이 현재 배용준씨가 살고 있는 95억대 성북동 자택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이 현 시세 9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은 철벽처럼 높은 담벼락은 물론 철통경비를 위해 집 주변 곳곳에 CCTV가 설치 돼 있어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1년 배용준이 성북동 자택을 구매해 많은 이들이 결혼을 위한 준비가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그리고 배용준 박수진 결혼 신혼살림은 이곳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성북동은 차가 없으면 이동이 힘들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데다, 높은 담장의 주택 구조가 프라이버시 보호가 잘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장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보도했다.
이에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며 "추후에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배용준박수진결혼, 박수진 신분 상승", "배용준박수진결혼, 95억이라니 그사세", "배용준박수진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