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피오 체사레 바롤로 오르나토(Pio Cesare Barolo Ornato)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이 선정한 '2011년 빈티지 중 최고의 바롤로 와인 Top 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임스 서클링은 세계적인 유명 와인전문매체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의 에디터로 30여년 넘게 와인 평론을 해온 저명한 와인 평론가다. 그는 매년 4000여 가지의 와인을 테이스팅 해왔고, 특히 그 반 이상을 이탈리아 와인으로 진행할 만큼 이탈리아 와인에 대한 일가견이 높다.

지난 2013년 진행됐던 제임스 서클링의 결혼식 당시, 그가 결혼 피로연에서 어떤 와인을 선택할 지는 여론의 큰 관심거리였다. 그는 결국 올해 그가 '2011년 빈티지 중 최고의 바롤로 와인 Top10'으로 선정한 와인이자 평소에 각별히 애정했던 '피오 체사레 바롤로 오르나토'를 결혼식 와인으로 선택했다.

피오 체사레 바롤로 오르나토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에서 5대째 이어져 오고 있는 프리미엄 와인 명가 '피오 체사레(Pio Cesare)'가 생산하는 와인으로, 피오 체사레가 소유한 최고급 바롤로 포도원 '오르나토(Ornato)'에서 탄생한 고품질 네비올로(Nebbiolo) 100%로 만들어 진다. 이 와인은 무르익은 다크 체리, 블루베리 등 진한 검은 과일 향과 함께 타르, 허브, 송로버섯, 감초 등 복합적인 아로마가 매혹적으로 느껴진다. 입안에서 또렷하게 느껴지는 산도와 은근한 타닌, 과일의 풍미가 어우러진 피니쉬가 오래도록 이어진다.

피오 체사레는 피에몬테 와인의 선구자로 불리는 '체사레 피오(Cesare Pio)'에 의해 1881년 설립됐다. 로마시대에 지어진 셀러를 현대화한 양조, 저장 시설 및 바롤로, 바르바레스코를 포함 총 70여 헥타르에 달하는 프리미엄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다. 이 와이너리는 4개의 싱글 빈야드 셀렉션(Single Vinyard Selection)과 12개의 클래식 와인(Classic Wines)를 생산하는데, 이 중 싱글 빈야드 셀렉션은 단일 포도원의 포도로만 와인을 양조한다. 최고의 품질 유지를 위해 와인 생산량을 의도적으로 제한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기에 전 세계적으로 퀄리티 높은 와인을 만들어내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났다.

올해 '2011년 빈티지 중 최고의 바롤로 와인 Top 10'에 선정된 피오 체사레 바롤로 오르나토의 가격은 20만원 대로, Top 10 중에서도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해 인기가 높다. 전국 롯데 백화점 와인코너 및 전국 와인나라 매장(강남 삼성타운점, 코엑스점, 서울 파이낸스센터점, 양평점, 서래마을점, 진주 신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와인나라 홈페이지(www.winenara.com)나 전화(080-732-01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