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셰프 샘킴에 대한 동료 스타 셰프 최현석의 발언이 화제다.
최현석은 최근 한 방송에서 샘킴에 대해 "샘킴은 정말 가정적이다. SNS에서 늘 아들 자랑을 한다"고 말했다.
실제 샘킴은 가정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샘킴은 한 인터뷰에서 "일정이 너무 바쁘지만 내겐 항상 가족이 최우선이다. 일이 먼저고 다음이 가족이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며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다. 아내에게 한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킴은 6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처럼 꼭 닮은 아들 사진을 올리며 '아들바보'임을 자처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샘킴, 멋있다.", "샘킴, 샘킴같은 남자랑 결혼하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