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개그우먼 정주리가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녹화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녀 계획을 언급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정주리는 "나는 어려서부터 시골 아낙네가 꿈이었다. 자녀는 7명 정도 낳을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정주리는 "중학교 때부터 엄마가 너는 7명을 낳아야 한다고 하도 말해서 그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5월 결혼한 정주리는 현재 임신 4개월로,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에서 D라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주리, 진짜 7명 낳을건가?", "정주리, 자식 욕심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