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1시까지 줄서서 계약서 발급... 4억-6억원대 오피스텔도 완판
초저금리 시대에 은행 이자가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의 뭉치돈이 오피스텔에 계속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상암동 MBC방송국 앞 대우푸르지오 오피스텔 전용 24㎡는 3억원에 분양해 100% 분양완료되며 프리미엄이 붙었다.
대한민국 정치, 경제의 중심지 여의도에 신세계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10년만에 소형오피스텔을 공급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전용 24㎡를 상암동 푸르지오 오피스텔 전용24㎡ 보다 저렴한 분양가격에 잔여세대 일부를 분양하기 때문이다.
KBS방송국 관계자, 증권사, 국회의사당, 공기업이 몰려있는 최대 80만명의 유동인구가 있는 풍부한 수요층이 최대 장점이며, 최상의 주거시설 및 업무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교통여건은 더블역세권으로 9호선 초역세권에, 5호선은 5-6분거리에 있다. 여의도 공원이 도보로 1-2분거리에 있어 쾌적한 환경도 자랑한다.
여의도 오피스텔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총 326실 중 174세대를 분양하며, VIP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고급 빌트인 가구와 가전제품이 무료옵션으로 제공되고 중도금60% 무이자의 혜택이 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적용으로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아 상대적으로 주변 10년 이상된 오피스텔과 비교해 관리비까지 절감이 가능한 스마트한 오피스텔"이라며 "대표 콜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예약 방문객에 한해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