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가 부동산을 처분키로 했다는 소식에 오르고 있다.

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날보다 4.75% 오른 1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동양네트웍스는 서울 가회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23억1000만원이며 이는 자산 총액의 9.63%에 해당된다.

회사는 "회생 계획안에 따른 채무 변제를 위해 부동산을 처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