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5.07.01. 03:05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에게 1년 간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석을 무료 이용토록 하는 '항공권 후원 증서 수여식'을 가졌다.오늘의 핫뉴스"미사일 사용량 어마어마"… 전쟁 장기화에 '활황' 맞은 업계"지금부터 아프면 안돼"… 중동 전쟁으로 韓 병원에 생긴 일손가락질 받던 서울 애물단지, 외국인 필수 관광코스로 부상K방산 강국 이름이 무색… 진흙 닿으면 멈추는 소총, 손 본다증권사 돌며 커피 쿠폰만 '쏙'… '서학개미 복귀 계좌' 진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