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SES 출신 슈와 남편 임효성과의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슈는 "모유가 너무 많이 나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슈는 "라희 라율이를 낳고 열흘을 앉아서 잤다"며 "어깨가 눌리는 느낌이 있었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네 시간마다 해열제를 먹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오만석은 "남편인 임효성은 어떻게 도와줬느냐"고 질문했고, 임효성은 "모유를 짜줬다"고 대답했다.
특히 슈는 임효성의 말에 웃으며 "애 아빠가 걸레 짜듯이 모유를 짜서 너무 아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효성 훈남이네", "임효성 슈랑 닮았다", "임효성 자식 세명이나 둬서 든든하겠다", "임효성 미남형이네", "임효성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