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과 그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인 가운데 소유진이 남편의 방송을 보고 만들어본 카레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소유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밥 백선생 재방송 보다가 치킨 카레가 먹고 싶어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치킨 카레가 그릇에 보기 좋게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 선생'에서 백종원은 양파 캐러멜 카레와 목살 스테이크 카레 등 만드는 간단 요리법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맛있겠다.", "소유진, 남편만큼 요리 잘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