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발표한 시도별 개발공시지가에 의하면 전국의 개별공시지가는 4.63%가 상승해 7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여 7년 만에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세종시는 20.81%가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여 3년 연속 전국 최고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에서도 최중심지로 꼽히는 1-5생활권에 세종파이낸스센터 상가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분양 중이어서 관심이 모인다. 이곳의 PM과 마케팅은 가이야씨앤지와 세종레드랜드가 담당한다. 시행은 한국자산신탁이 맡았다.
세종파이낸스센터는 산업자원통상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바로 앞에 위치하여 세종시 내에서도 가장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지하1층~지상2층에 위치한 최고급 상업시설과 최고급 시설에 "특화서비스"를 내세운 오피스가 지상3층~지상6층에 자리 잡고 있다.
세종시 터미널 옆 대평동 484-12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는 주말마다 경품행사를 통해 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등을 제공하고 있고 주말방문고객 전원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캠핑 관련 용품을 선택하여 가져가 갈 수 있는 행사도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파이낸스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