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은 계열사인 한석화학에 7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65%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신한은행 여의도금융센터다. 채무액은 6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