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모 녹색기술센터 소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개최된 '2015 미래에너지 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녹색경제는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시작했다."

성창모 녹색기술센터 소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컨벤션 광화문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미래 에너지 포럼'에서 "국가의 녹색경제 원조는 박정희 대통령이 1977년 성공적으로 개발해 보급한 '통일벼'에서 시작됐다"며 "반면 중국은 2000년대에 들어서야 녹색경제를 시행했고 현재 한국식 모델을 벤치마킹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