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전병일 전(前) 사장이 이달 16일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보유주식 5494주에 대한 보고 의무가 해소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직 사임으로 인해 공시 의무가 있던 지분이 사라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