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전병일 전(前) 사장이 이달 16일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보유주식 5494주에 대한 보고 의무가 해소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직 사임으로 인해 공시 의무가 있던 지분이 사라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력 2015.06.17. 15:00 | 업데이트 2022.12.1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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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은 전병일 전(前) 사장이 이달 16일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보유주식 5494주에 대한 보고 의무가 해소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직 사임으로 인해 공시 의무가 있던 지분이 사라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