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의 만삭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기성용의 젖병 세리머니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 미드필더 기성용(26)은 지난 2월 21일(한국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4-2015 EPL 26라운드에서 0대1로 뒤진 전반 30분 동점골을 터트려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기성용은 존조 셸비가 왼쪽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문전에서 왼발로 방향만 바꿔 골망을 갈랐다.

기성용은 득점 후 엄지 손가락을 입에 무는 '젖병 세리머니'를 펼쳐 한혜진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은 임신 6개월차로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 매체를 통해 기성용의 바람대로 한혜진은 딸 아이를 출산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