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 기자입력 2015.06.08. 16:13SK네트웍스(001740)는 문종훈 사장이 보통주 1만주를, 김헌표 경영지원부문장이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밤에 잠이 안 와요" 한국 중년층 무너질 판, 무슨 일?'리얼돌' 이제 거침없다, 6년 소송 전말'K-중독'은 못 참아… 전쟁통 속 홀로 뛰는 이 주식"좌초 걱정인데 안전한가요?" 한강버스 캡틴들 만나 보니기술력 앞서고도… 친환경 선박 수주 반토막 난 속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