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들이 선택한 투자 블루칩, 역시 상가가 대세
세종시 2-2생활권에 들어서는 '크리스마스(CRE'S MAS)' 7월 분양
1%대 초저금리 시대가 도래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비교적 안정성과 수익성이 '상가'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과는 달리 상가가 더 인기 있는 요인은 고정적인 선호 계층이 있는데다 향후 공급 과잉에 따른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상가 투자의 경우 임차인이 스스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관리 부담이 없어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손쉬운 투자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주택과 달리 감가상각의 걱정이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추후 경기 회복에 따른 시세차익과 임대료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의 알짜 입지로 불리우는 2-2생활권에서, 아파트가 아닌 상가 공급이 7월 중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종시 2-2생활권 CR-6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크리스마스(CRE'S MAS)' 상가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 전용 39㎡부터 873㎡까지 다양한 면적 설계, 총 148호실 구성된다. 주차대수는 법정 184대 대비 241대로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 1만여명 배후수요의 완벽한 입지와 쾌적한 교통으로 유동인구 확보
세종시 2-2생활권은 세종의 강남으로 불리우며 1만여명 이상의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주요 배후지역인 P1구역 캐슬&파밀리에, P2구역 더샵힐스테이트, P3구역 메이저시티, P4구역 금성백조 예미지 등이 입주하는 시점인 2017년에 맞춰 크리스마스(CRE'S MAS)역시 2017년 입점 예정이다.
쾌적한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오송~세종~대전을 잇는 광역교통망인 BRT 정류장이 도보권역에 있어 대전 및 오송지역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또 BRT를 통해 세종시의 전 지역을 20분내로 이동할 수 있다.
◇ 원스톱 동선 배치와 층별 M/D구성 차별화로 연계 수익효과 기대
매장 간 연계 수익효과가 발생되는 원스톱 동선 배치로 상가들이 한눈에 들어와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는 물론 상권 형성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실제 층별로 차별화한 MD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지하1층은 대형유통시설로 대형마트, 주차장 등이 입점 할 계획이다. 1층은 여성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꾸며진다. 각 종 뷰티샵과 패션, 카페 등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2층은 금융기관, 커피전문점, 헤어숍, 약국 등 편의시설과 3층은 전문식당가와 프렌차이즈, 뷔페 등이 예정돼있다. 4층은 병원 및 클리닉, 5층은 전문학원, 6층은 헬스, 스크린 골프 등이 구성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크리스마스(CRE'S MAS)' 상가는 업종 선택이 자유로운 근린상가로 조성되며, 세종시 2-2생활권인 노른자 입지와 1만여 브랜드 주거타운에 위치해,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했다"며 "현재 세종시 상가비율이 세종시 전체 면적의 2.2%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고 투자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CRE'S MAS)'상가는 세종시 2-2생활권 '안전특화시험가로'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상가 이용 환경이 구축돼있다.
'크리스마스(CRE'S MAS)'상가의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484-12번지에 위치하며, 6월말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