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제 4이동통신, 요금인가제, 알뜰폰 정책과 관련한 공청회를 9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이동통신시장 경쟁촉진 및 규제합리화를 위한 통신정책 방안(안)'과 '2015년도 기간통신사업의 허가 기본계획(안)' 관련,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발표 및 토론자로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단체 대표, 이동통신 3사 임원, 알뜰폰협회 대표 등이 참석한다.

미래부는 이번 공청회 및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과 전문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6월 중 최종 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