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에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배우 이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할리우드 스타 록산느 메스퀴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지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내 친구 이지아와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아와 록산느 메스퀴다가 얼굴을 맞댄 모습으로 다정한 친근감이 느껴진다.
이지아는 최근 미국에 머물며 영화 시나리오 마무리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지아는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인 영화 '컨셔스 퍼셉션(Conscious Perception)'외에도 2편의 영화화 계약을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