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레이첼 맥아담스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tvN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 발표회에서 변요한은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승자로 레이첼 맥아담스를 선택했다.
변요한은 "레이첼 맥아담스를 '노트북'에서 보고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영화를 다 봤다. 꼭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레이첼 맥아담스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닮은꼴 배우 홈아름에 대한 관심도 높다.
홍아름은 2006년 CF로 데뷔한 배우로, MBC 드라마 '무신' SBS 드라마 '낯선사람' 등으로 연기 경력을 쌓았다. tvN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의 닮은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레이첼맥아담스, 노트북은 진짜 최고", "레이첼맥아담스, 저도 레이첼맥아담스가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