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드디어 결혼하는 개그우먼 정주리. 1살 연하 신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메이든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한 정주리의 웨딩 화보가 26일 공개됐다.
웨딩화보 속 정주리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으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랑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주리는 오는 31일 오후2시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7년간 교제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정주리의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주리는 이전에 "자녀 7명을 낳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 임신 12주인 상태이며, 속도위반으로 누리꾼들을 깜짝 놀래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