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권 인구와 기업들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세종시의 풍수지리적 관점이 화제다.

세종시를 자세히 보면 '용'의 형상과 같은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용의 머리에는 6-2, 6-3, 6-4 생활권이 위치하고 있고, 1-5 생활권은 '용의 심장부'에 위치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바로 용의 심장부인 1-5생활권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5생활권 어진동 중에서도 '심장의 핵의 역할'을 하는 심방에 해당하는 '세종파이내는센터I'는 근린공원의 산세가 재물의 기운을 불러 모은다는 금성형의 동산이 소중한 보물을 안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풍수적'으로 '배산임수의 명당'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백운학 사주분석가는 "풍수적으로 명당조건에 부합하는 곳에 조폐공사가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용의 심장부인 '세종파이낸스센터I' 자리는 그 앞마당에 국가자원을 총괄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자리하고 있어 '돈이 샘솟는 명당중의 명당'이다"고 전했다.

중부권 최대규모 복합 상업업무시설 '세종파이낸스센터I'는 지하1층~지상2층 상업시설과 지상 3층~6층 업무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상업시설에는 패션, F&B, 뷰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고급 브랜드를 갖춘 프라임급 스트리트형 쇼핑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최근 오피스에 부는 서비스 특화바람에 따라 최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화상회의 시스템이 구축된 회의실과 휘트니스센터 등을 배치하고, 층별로 휴게실과 자전거 보관소도 배치할 예정이며 세종시 최고의 업무효율을 위한 상업/업무시설로 거듭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세종파이낸스센터I에 도입되는 컨시어지 서비스는 호텔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몇몇 고급아파트단지에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일부 고급 오피스 빌딩에서만 실시되고 있는 특화 서비스다. 이는 업무효율과 향후 건물의 자산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세종파이낸스센터I의 분양소식(오는 6월 5일)이 알려지자 관계자는 "분양관련 문의가 정부청사 이전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대전충청지역에서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명당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