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시 지인에게 선물 가능한 40만원 상당 '아트 앤 상상스쿨' 강의 무료 증정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생존전략, 구운몽 속에서 배우는 인생의 가치. 인문학은 현대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교훈과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하지만 고전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 속에 담긴 교훈과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으며 상당한 노력과 비용이 필요하다.

경영과 실무 위주의 자기계발에 집중하던 직장인 송재희(남, 36)씨는 최근 인문학 공부를 시작했다.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는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다.

하지만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 막막했으며 고전을 독파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송씨는 "인문학 공부를 위해 고전 문학이나 철학 책을 읽어봤지만 그 내용을 100%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을 뿐 더러 도서 구입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며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을 찾다가 인문학 강의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최근 주목을 받는 강의 중 하나가 휴넷(대표 조영탁)의 '도전! 문사철 100클럽'이다. 도전! 문사철 100클럽은 휴넷과 교보문고가 함께 선정한 인문학 고전 100선을, 쉽게 풀어낸 강의다.

100개의 강의를 3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과 모바일로 모두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는 서울대, 연세대 등 국내 유수 대학의 교수들이 맡았으며, 풍부한 배경 설명과 시청각 자료를 통해 인문학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다.

현재 휴넷은 인문학 전문 브랜드 '행복한 인문학당' 론칭 4주년을 기념해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 시 인문·예술 강의 '아트 앤 상상스쿨' 무료 수강권을 제공하고 있다. 약 40만원 상당의 과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혜택이며 지인에게 선물도 가능해 활용도도 높다.

아트 앤 상상스쿨은 미술, 음악, 건축을 아우르는 완전체 예술 지식 강의로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모델인 서희태 지휘자, 건축가 양진석 등 예술 분야 최고의 전문들이 강의를 맡았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인문학 강의와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http://www.hun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