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배우 수애의 중저음 목소리가 화제다.

대표적인 중저음 톤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배우가 수애이다. 이 중저음의 목소리는 배우 수애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꽤 영향이 컸다고 할 수있다.

최근 수애가 데뷔첫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게되는데도 큰 역할을 한것이 다른 배우들보다 중저음의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전문가들도 목소리가 좋은 배우로 이영애, 손예진 그리고 수애를 꼽은것도 이러한 이유라 할 수 있다. 차분하고 또렷한 목소리가 읊조리는 연기에도 힘이 실리고 감정 표현 또한 다양하게 연기가 가능하다라고 평했다. 수애가 현대극 뿐만아니라 사극에서도 연기력을 발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목소리라고 전해진다.

드라마 한PD는 "사극을 연기하기 위해 목소리에 무게를 실을 수 있어야 한다. 평소의 목소리로는 사극톤을 소화할 수 없다.여배우에게도 목소리는 생명"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