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 캡처

'런닝맨' 멤버 이광수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379회에서는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를 위한 '해피 광수데이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탐색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유재석은 "이광수네 집 주인이 사실 최근 바뀌었다"며 "원래는 SS501 김형준의 집이었는데, 최근 주인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또 유재석은 이날 이광수의 집 비밀번호까지 알고 있는 모습이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유재석은 "전에 이광수가 없을 때 지석진 형과 2시간 정도 있었다"며 "아무리 기다려도 이광수가 안와서 한참을 기다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광수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좋은 외관에 감탄했고 "박서준도 이 동네 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광수는 멤버들의 예상치 못한 방문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곧이어 피규어가 가득한 작은 방,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고급진 뷰가 특징인 거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광수 집 공개, 재밌어", "이광수 집 공개, 친한모습 보기 좋아요", "이광수 집 공개, 월세면 어떠하리", "이광수 집 공개, 한강이 보이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