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집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같은 소속사로 활동중인 배우 배용준과 가수 겸 엔터테이너 박수진이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신혼집이 현재 배용준씨가 살고 있는 95억대 성북동 자택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3세. 하지만 별 문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측은 "나이차가 큰 문제 없이 서로가 잘 맞는다"고 말했다.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 구입은 언론의 큰 관심을 받은 바. 결혼 이후 두사람의 신혼집 또한 주목의 대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