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의 자회사 케이큐브벤처스와 사모투자사 LB인베스트먼트는 모바일 게임 업체 코코모에 25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코모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더 쓰론(가제)'을 내년 1분기 출시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 게임은 파괴된 6개 대륙의 영웅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코모는 엔씨소프트(036570)와 네오위즈, 넥슨 출신 인력들로 구성됐다. 남궁곤 대표는 엔씨소프트에서 '리니지2'게임의 개발을 총괄했고 모바일 팀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