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베이스메이크업 부문 1위를 수상한 라라베시 악마쿠션이 봄 제품 런칭 후 릴레이 완판을 이어가며 봄철 '잇아이템'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20일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 버전은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3차 매진을 확정 지으며 악마쿠션 제품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악마쿠션은 SF 출시 이전 FW, SS 타입을 먼저 선보였으며, SF까지 3가지 타입을 출시했다.

악마쿠션은 SNS 인스타그램에서 2000건이 넘는 인증샷이 공유되고 있고, 이번 완판의 주인공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도 SNS상에서 칭찬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는 라라베시가 봄철 시즌을 위해 개발한 쿠션제품이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주성분 이탈리아산 요거트 추출물의 영양과 보습성분이 피부의 생기를 북돋아 피부를 한층 더 화사하게 보이는데 도움을 준다"며 "베이비핑크 톤은 옐로우 계열이 가득한 쿠션 시장에서 새로운 봄 피부 톤 트렌드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FW, SS 타입이 갖고 있는 악마쿠션의 커버력에 자외선 차단, 주름, 미백개선까지 3중 기능성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라라베시 브랜드 디렉터 진원 실장은 "악마쿠션은 악마 같은 커버력을 바탕으로 촉촉한 FW 타입, 뽀송한 SS 타입, 화사한 SF 타입까지 세가지 타입의 포뮬러를 개발했다"면서 "봄철을 위해 개발된 악마쿠션 SF 타입 베이비핑크 톤의 완성으로 악마쿠션은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 톤 연출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진 실장은 "피부 유분기의 정도에 따라 악마쿠션 타입을 맞춤 선택해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어 화사하면서도 잡티 없는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케이비퍼시픽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 공식몰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