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흠(오른쪽) 신한카드 부사장이 8일 오후 서울 소공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장기렌터카 1호 고객인 김승규 포리머월드 대표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신한카드가 장기렌터카 사업의 출발을 기념해 1호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신한카드는 5월 8일 오후 서울 소공로 본사에 1호 고객인 김승배 포리모월드 대표를 초청해 주유상품권 100만원과 중고차 보증 상품인 'My신한안심서비스'를 선물로 증정했다고 밝혔다.

장기렌터카 시장은 최근 비용 절감 및 차량 관리의 용이성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카드는 2014년 10월 장기렌터카 사업을 추가하고 테스트 기간을 거쳐 2015년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장기렌터카 상품의 장점은 월렌트료를 카드로 납부할 수 있어 포인트, 마일리지 적립이나 부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