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인 용인, 평택, 수원중고차 매매 시장뿐만 아니라 지방권인 천안 등지에서도 중고차 시장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 가운데 사고 중고차를 사고 경력이 없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여 파는 업체도 등장하며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중고차를 구매할 때 사고 중고차를 어느 정도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사고 중고차인지 여부를 간단히 식별하고 싶다면 중고차 이음새 부분의 실리콘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실리콘은 차량이 부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하지만, 그 형태나 위치가 차량마다 상이 하기에 혹시 다른 곳이 있는지, 없는 곳이 있지 않은지를 확인해야 한다. 무사고 위장이 된 차량은 손톱으로 눌러보았을 때 실리콘이 딱딱하거나 톡톡 터진다.
둘째로 볼트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중고차의 휀다 볼트를 자세히 보고 풀린 자국이 있다면 교환 차량이라고 의심해도 된다. 볼트는 양쪽 휀다(앞문 앞쪽에 위치한 바퀴 윗부분)와 본넷, 문짝볼트나, 트렁크를 연결해 주는 볼트를 보면 된다. 혹시 풀린 자국이 있으면 교환일 가능성이 크다. 본넷은 풀린 자국이 있어도 엔진 수리 때문에 푸는 경우가 있어 기준이 되기 어렵다.
또 라디에터나, 라이트 등에 스티커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홀로그램 스티커나 순정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교환이 되었다는 의미이므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
수원중고차 매매 사이트 카통령의 관계자는 "막연히 차를 사고 싶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중고차 시장에 발을 들이는 것은 위험하다"며, "소비자들의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중고차를 판별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은 물론, 반드시 믿을 수 있는 곳을 통해 거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조영구의 트렌드 핫이슈', 'SBS 생활경제' 등에 소개된 바 있는 수원중고차 매매 단지 카통령은 차량을 진단하는 특수한 스캐너로 중고차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수리 및 출고, 관인 계약서 작성, 성능기록부, 보험개발원에서 제공되는 사고이력정보와 전손, 도난, 침수, 렌트 등 각종 이력과 소비자 변경 횟수 등을 기본 고지해 용인, 오산, 평택 등지에서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다.
수원중고차 매매 사이트 '카통령'의 중고차 매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카통령.com)나 전화(1800-089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