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혁신센터) 안에 있는 핀테크 지원센터에서 '제1회 핀테크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핀테크 데모데이는 경기혁신센터가 지난달 30일 개소 당시 "앞으로 지역내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게임 산업을 중점 분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후 처음 갖는 공식 행사다.

이리언스, C2Mobile, 베리머니 등 7개의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핀테크 전담 부서를 보유한 25개 금융기관 관계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을 시작으로 핀테크 데모데이를 매달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

임덕래 센터장은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독특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 분야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