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 26분에 출고된 '도레이케미칼, 상장폐지 위한 공개매수로 86.87% 지분율 확보' 기사 중 공개매수를 진행한 곳은 도레이케미칼이 아니라 도레이케미칼의 최대주주인 도레이첨단소재이기 때문에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기사 오류에 대해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이미 출고된 기사는 수정했습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도레이케미칼의 상장폐지를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20일까지 공개매수를 진행해 4월 23일 기준으로 지분율이 86.87%가 됐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주당 2만원에 2025만1687주를 공개매수할 예정이었다. 실제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은 1416만640주로, 도레이첨단소재는 응모 주식 전량을 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