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은 23일부터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를 새단장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23일부터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를 새단장해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는 5층으로, 약 500㎡ 규모로 매장 외부 전체를 사철나무 화분 5만여 그루로 장식했다. 외벽 전체에는 녹색 생화가 심어져 있고 매장 앞에는 화강암으로 만든 의자가 설치돼 있다.

매장 내부는 원목 소재 진열대와 화산석으로 꾸몄다. 2층 중앙에는 세면대를 설치해 소비자들이 네이처리퍼블릭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새롭게 단장한 명동월드점은 고객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며 "국내 및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K뷰티 대표 매장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처리퍼블릭 명동 플래그십스토어는 공시지가가 3.3㎡ 당 2억6631만원으로 전국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