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어떤 모습을 갖춰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올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발표한 '화웨이워치' 사례를 통해 화웨이가 웨어러블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웨이는 3가지 모델을 발표했는데요. 첫번째는 밴드, 두번째는 워치, 마지막은 머리착용형 디바이스였습니다. 화웨이는 이들 기기로 MWC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미디어나 협회에서도 화웨이 제품을 인정했습니다.
화웨이는 기술과 완벽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으로 돌아가자는 것이 회사의 이념입니다. 생활 속의 스마트는 버릴 수 없는 가치입니다. 그렇다면 지난 27년 동안 우리가 발전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이념을 가지고 걸어왔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걸음 나아가면 선열이지만 반걸음 나아가면 선구자가 된다'는 말이있습니다. 화웨이는 맹목적 혁신을 하지 않겠습니다. 소비자가 만족하는 혁신을 추구하겠습니다. 이것이 화웨이가 추구하는 혁신입니다. 이것이 화웨이의 내부 문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