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건축자재시장이 커지면서 한샘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19만원에서 23만원으로 올렸다.
이광수 애널리스트는 "1분기 한샘의 매출액은 3692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기록했을 것"이라며 "올해 건축자재 시장 규모가 26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8% 성장하면서 한샘의 매출도 22.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초 한샘이 인수합병(M&A) 계획을 발표했는데, M&A를 통한 제조 역량이 강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