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기자입력 2015.04.21. 16:13삼성엔지니어링은 자회사인 삼성 사우디 아라비아 컴퍼니에 1136억835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산업은행과 SMBC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