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라이브 쇼'

쇼호스트 유난희가 대기업 임원에 버금가는 연봉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7월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쇼호스트 유난희가 완판녀라는 이야기를 듣고 연봉을 궁금해 했다.

유난희는 "2001년도에 처음으로 1억원을 받았다. 지금은 노코멘트 하겠다"며 난감해 했다.

하지만 전현무를 비롯한 MC들이 윤난희의 연봉을 계속 궁금해하자 유난희는 "대기업 임원 버는 정도는 받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쇼호스트 유난희, 우와 정말 대박이다", "쇼호스트 유난희, 한때 유난희 이름 날렸지", "쇼호스트 유난희,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