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김경식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사진)을 수석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김 수석부회장은 대양 대표이사로, 지난 2005년부터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을 맡았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중소기업중앙회 콘크리트연합회 회장 비상근 부회장직을 맡았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업계 원로이자 신망을 얻고 있는 김경식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수석부회장은 기존 비상근부회장 중 선임으로서 각종 경제 행사에 대표로 참석하는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임기 제한은 회장직과 같은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