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지난 1년동안 모바일 해피빈을 통해 10억원을 넘게 모금했다고 16일밝혔다.

해피빈은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이다. 블로그와 카페 지식인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결제를 통해 받은 기부 아이템 '콩'을 기부할 수 있다. 콩 1개는 100원의 가치를 가진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모바일 해피빈 서비스에는 26만명 이상이 참여했고 누적 모금액은 10억5000만원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