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방송 캡처

JTBC 뉴스룸이 성완종 최후 육성을 공개했다. 통화파일 전체 입수로 JTBC 뉴스룸 시청률이 최고치에 육박했다.

JTBC <뉴스룸>이 15일 방송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뉴스룸>은 1부 2.35%, 2부 4.2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룸>은 15일 방송 2부에서 성완종 전 새누리당 의원과 경향신문 기자와의 통화 음성 일부를 공개했다.

JTBC <뉴스룸>은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오고 성완종 전 새누리당 의원의 리스트 파문이 발어진 뒤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룸> 13일 시청률은 1부 2.76%, 2부 2.82%였으며 14일 시청률은 1부 2.89%, 2부 2.65%였다.

한편, JTBC <뉴스룸> 음성 공개로, 경향신문 측이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