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는 골프장 운영사인 광릉레저개발 주식 39만2000만주를(지분율 99.05%)를 300억원에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랜드파크는 "그룹의 사업 확장을 위한 콘텐츠 확보 차원의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