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선수 배영길과 부인

권투선수 배영길이 오는 6월 2일 세계 챔피언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권투선수 배영길의 아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권투선수 배영길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에는 나란히 벨트를 어깨에 걸고 있는 모습이다. 권투선수 배영길은 "현 여자 밴텀급 한국 챔피언인 내 아내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권투선수 배영길, 권투선수 배영길의 아내도 챔피언! 대단하네요", "권투선수 배영길, 권투선수 배영길 꼭 챔피언 되세요", "권투선수 배영길, 권투선수 배영길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월 권투선수 배영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대결 상대는 태국의 완헹 메나요틴이다.